지역사랑 반값여행 50% 환급

영월·평창·강진·해남 등 16개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방문 후 소비 인증 시 여행경비 50%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합니다. 1인 최대 10만원, 단체 최대 20만원 한도이며 지역별 사전 신청이 필요합니다.

  • 할인가 여행경비 50% 환급
  • 기간 ~2026-08-31
  • 출처 한국관광공사

※ 가격·일정·조건은 수시로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/예약 전 반드시 출처에서 최종 확인하세요.